암보험금 지급 거절, 약관과 조직검사 자료를 검토해 보험금 청구 인용
암 진단을 받고 수술까지 마쳤지만 보험회사는 진단확정 요건을 이유로 보험금 지급을 거절했습니다. 안영진 변호사는 보험약관의 문구와 조직검사 결과, 진단 경위를 하나씩 대조해 지급 의무를 주장했고, 법원은 의뢰인의 보험금 지급청구를 인용했습니다.
CASE ARCHIVE
사건의 시작부터 해결까지, 안영진 변호사의 조력과 결과를 기록합니다.
암 진단을 받고 수술까지 마쳤지만 보험회사는 진단확정 요건을 이유로 보험금 지급을 거절했습니다. 안영진 변호사는 보험약관의 문구와 조직검사 결과, 진단 경위를 하나씩 대조해 지급 의무를 주장했고, 법원은 의뢰인의 보험금 지급청구를 인용했습니다.
의뢰인은 박스에서 내려오는 과정에서 뒤로 넘어졌고, 제12흉추 압박골절과 양쪽 손목의 원위부 요골 관절내골절이라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최종적으로 학원 운영자와 강사의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됐고, 의뢰인은 1,500만 원대의 배상 판결을 받았습니다.
전용 충전기로 충전하던 전기자전거 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주거 복구비 등이 문제된 사건입니다. 소방 조사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내용을 대조하여 제조사 책임이 80% 인정되었고, 복구비와 임시거주비·위자료를 합한 9,214만 원의 손해배상이 인용되었습니다.
성적인 욕설이 쓰였더라도 전체 대화의 경위와 성적 목적을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는 최초 게시글과 쌍방 댓글의 흐름을 확인해 통매음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의뢰인은 국내에서 원화를 받은 뒤 자신의 해외 계좌를 이용해 상대방이 지정한 계좌로 외화를 송금했습니다. 제가 변호한 의뢰인 역시 6천만 원이 넘는 송금 거래로 재판을 받았고, 해당 거래가 보이스피싱 조직의 자금 회수 과정에 이용됐다는 불리한 사정도 있었습니다.
실제 접촉과 미수 행위를 구분해 대응한 결과, 허리·팔목 등에 대한 강제추행은 불송치되고 별도 강제추행미수 혐의는 벌금형으로 마무리됐습니다.
냉장설비 인근에서 화재가 났다는 사실만으로 이전·설치업자의 과실이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작업 범위와 발화 원인 사이의 연결을 다퉈 보험사의 6천만원대 구상금 청구가 전부 기각됐습니다.
영상에 남은 폭행을 인정하고 범죄의 경합관계, 전과와 유사 판결의 양형사유를 구체적으로 검토했습니다. 법원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본 사안은 안영진 변호사가 송금내역·카드사용내역·두 사람의 대화를 시간순으로 분석하고,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및 대여금 반환청구를 함께 구성하여 채권 전액을 인정받은 사례입니다. 그 결과 의뢰인이 청구한 원금 약 1,500만 원 전액을 승소했습니다.
공판에서 기존 수사기록을 정리하고 혐의 인정, 형사공탁과 생활권 분리 등 양형자료를 제출했습니다. 무고·스토킹 등 복수 혐의에 대해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의뢰인 A는 상대방 B와 기업 대상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면서 업무가 성사되면 발생하는 수익을 일정 비율로 나누기로 약속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상대방이 의뢰인에게 약 6천만 원을 지급하는 내용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검찰은 피해자가 전해 들었다는 내용을 통해 당시 상황을 입증하려 했지만, 원진술자가 정당하게 증언을 거부했다는 사정만으로 그 전문진술에 예외적으로 증거능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수사기관은 처분서에 기재된 이유에 따라 제출된 자료와 진술만으로 강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의뢰인은 최종적으로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출입문을 직접 파손한 일행과 의뢰인의 행동을 구별하고 가담 정도를 설명했습니다. 그 결과 공동재물손괴 혐의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제품 인증 사실만으로 개별 배터리의 결함이 부정되지는 않습니다. 화재조사·감정자료와 사용 상태를 대조해 국내 수입·판매업자의 약 1억8천만원 배상책임을 인정받았습니다.
퇴사한 직원이 동종업체를 설립한 뒤 기존 회사의 상품 사진과 문구를 카탈로그에 사용한 사안입니다. 원본과 복제 자료, 해당 자료에 접근할 수 있었던 경위를 정리하여 고소를 진행했고,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사건이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이 사건의 중요한 쟁점은 피고소인이 의뢰인 회사에 직접 고용된 직원이 아니라, 구내식당 위탁업체 소속이었다는 점입니다. 그 결과 경찰은 업무상횡령 혐의를 인정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의뢰인은 계정 거래 플랫폼을 통해 모바일 게임 계정을 구입하고 표준 계정매매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이에 법원은 의뢰인이 청구한 환불금과 계정 구매대금에 관한 청구를 인정하고, 소송비용도 상대방이 부담하도록 판단했습니다.
동업 과정에서 사업 보증금과 차용금, 결제대금 등을 지급한 뒤 사기 피해를 호소하며 고소한 사건입니다. 상대방의 소득·재산과 변제계획, 실제 지급 내역을 시간순으로 비교하여 각 거래의 기망 여부를 설명했고, 경찰은 사기 혐의를 인정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연락 횟수에만 집중하지 않고 각각의 연락 이유와 내용을 검토했습니다. 법원은 이 사건 스토킹 혐의에 대해 범죄의 증명이 부족하다고 보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게시된 사례가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